간만에 마비노기에 대한 글을 쓰는 듯 싶다.
그것도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뭐, 말이 그렇지...
그냥 스샷 한장 찍은 것 올리는 게 끝이지만...


네네...자랑할 만한 스킬도 없고
아이템도 없고...
그냥 레벨 낮고 돈 없는 빈곤한 빈티지 라이프를 즐기는 중이예요.


그나나 즐거운 일이라면...

이것!
대학교 친구...인 형이 자기는 마비노기 안 한다면서...
나에게 건내 준 잡다한 물건들.
사실 갑부였던 사람이지만 이미 다른 사람들 퍼 줬다고...
결국 남는 것들을 받기로 하였다.
5만 골드 수준의 마족 스크롤
그리고 축복의 포션 40병정도
미묘한 색의 지정 염색약

또한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30만 골드 수표'

그렇다..30만 골드.
대략 2~3주 동안 힘들게 던젼 돌아야 벌 수 있는 금액..
(아니, 하루 만에 버는 사람도 있지만..)
그걸 한순간에 얻어 버렸다!


사실 친하기는 하지만, 내 스스로 거리를 약간 두었다고 할까...
아무튼 내가 조금 싹아지 없게 굴기도 했는데...
아무리 잡다한 물건이라지만 이렇게 막 주다니...
감사하다고 할까..'ㅅ'


어쨋거나 요즘 그렇지 않아도 빈곤의 빈곤을 달리는 마비노기 라이프였으나
일순간 다시 재활!
이 돈으로 뭘할까나~ 룰루~☆
2006/01/09 21:21 2006/01/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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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10 18: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위 말하는 쩔이라는 거군...
  2. 2006/01/15 17: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쩔이 아니라, 구걸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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