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07. 12. 21, 금요일) 회사 송년회를 갔습니다.
하던 업무를 16시에 모두 종료하고, 신촌으로 ㄱㄱ~
이화여대를 지나서(이대 여학생님하들 몇명 이뻤음. 하앜) 구석진 술집에 도착!
조그만 술집을 통째로 빌려서 놀았습니다.
생선 회, 후라이드 치킨, 각종 과일, 마른 안주, 계란말이,
소주, 맥주, 음료수 무한 리필까지. (.......)
강제로 술 먹인다던가 그런 것 없이 아주 자유로운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거기다가, 회사에 1년 이상 있던 올드 맴버들(팀장 제외)에게 NDSL을 공짜로 지급,
게임(빙고..-_-;)을 해서 1명에게 XBOX360을, 4명에게는 현금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360을 노렸지만, 저는 아무것도 못 받았습니다. HAHAHA
제 사수님하는 10만원 현금 + NDSL 받으셨음..ㅠㅠ
탁구도 치고, 사장님께서 양주를 사주셔서 양주 파티까지..
이때는 강제적으로 양주가 돌아갔습니다.
바로 "양주 폭탄주 먹고 다음 사람 지명해서 먹이기"
서버팀에 한명이 저를 지목해서 먹게 되었습니다만...
이게 뭐랄까..
단순히 폭탄주를 넘어서, 생일주 같은 느낌이랄까요?
온갖 잡것을 다 쑤셔넣어서 제조했습니다.
약간의 결벽증이 있던 저는 그대로 정신에 Critical 데미지.
다음 상대를 누굴 지명할까 하다가 여자분을..*-_-*
(그 여자분이 360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술 취하게 해서 제가 뺏으려고......
.................
...............................)
아무튼 이 상태에서 2차로 옮겼습니다.
문제는 여기는 신촌.
많은 회사원들이 한자리에 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신촌이라면 말이죠.
그래서 대강 자리 있는 곳 아무곳이나 갔지만 여기가 커플용 술집.
위스키 + 안주 세트 메뉴로 19만원 같은...
정말 ㅈㅈ 스러운 곳.
우리 회사, 이래도 괜찮나 싶을 정도로 이미 돈을 많이 쓴 느낌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맥주6병 + 마른안주 6만원 세트로 먹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분위기가 좀 조용해서 조용조용 놀았지요.
저는 이때 슬슬 알콜 저항에 실패하여 각종 디버프 상태였습니다. oTL
아무튼 그렇게 되어 어제는 간신히 막차 타고 집으로 귀환 탔습니다.
아, 중간에 양주 크리티컬 외에는 정말 재미있게 논 듯 싶네요.^^
이래서 회사 다니는 맛이 나고, 오래 회사에 있어야 된다는 거 같네요. 으흐흐
하던 업무를 16시에 모두 종료하고, 신촌으로 ㄱㄱ~
이화여대를 지나서(이대 여학생님하들 몇명 이뻤음. 하앜) 구석진 술집에 도착!
조그만 술집을 통째로 빌려서 놀았습니다.
생선 회, 후라이드 치킨, 각종 과일, 마른 안주, 계란말이,
소주, 맥주, 음료수 무한 리필까지. (.......)
강제로 술 먹인다던가 그런 것 없이 아주 자유로운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거기다가, 회사에 1년 이상 있던 올드 맴버들(팀장 제외)에게 NDSL을 공짜로 지급,
게임(빙고..-_-;)을 해서 1명에게 XBOX360을, 4명에게는 현금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360을 노렸지만, 저는 아무것도 못 받았습니다. HAHAHA
제 사수님하는 10만원 현금 + NDSL 받으셨음..ㅠㅠ
탁구도 치고, 사장님께서 양주를 사주셔서 양주 파티까지..
이때는 강제적으로 양주가 돌아갔습니다.
바로 "양주 폭탄주 먹고 다음 사람 지명해서 먹이기"
서버팀에 한명이 저를 지목해서 먹게 되었습니다만...
이게 뭐랄까..
단순히 폭탄주를 넘어서, 생일주 같은 느낌이랄까요?
온갖 잡것을 다 쑤셔넣어서 제조했습니다.
약간의 결벽증이 있던 저는 그대로 정신에 Critical 데미지.
다음 상대를 누굴 지명할까 하다가 여자분을..*-_-*
(그 여자분이 360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술 취하게 해서 제가 뺏으려고......
.................
...............................)
아무튼 이 상태에서 2차로 옮겼습니다.
문제는 여기는 신촌.
많은 회사원들이 한자리에 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신촌이라면 말이죠.
그래서 대강 자리 있는 곳 아무곳이나 갔지만 여기가 커플용 술집.
위스키 + 안주 세트 메뉴로 19만원 같은...
정말 ㅈㅈ 스러운 곳.
우리 회사, 이래도 괜찮나 싶을 정도로 이미 돈을 많이 쓴 느낌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맥주6병 + 마른안주 6만원 세트로 먹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분위기가 좀 조용해서 조용조용 놀았지요.
저는 이때 슬슬 알콜 저항에 실패하여 각종 디버프 상태였습니다. oTL
아무튼 그렇게 되어 어제는 간신히 막차 타고 집으로 귀환 탔습니다.
아, 중간에 양주 크리티컬 외에는 정말 재미있게 논 듯 싶네요.^^
이래서 회사 다니는 맛이 나고, 오래 회사에 있어야 된다는 거 같네요.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