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2005년 2월 13일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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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원 AK&E 맴버는 아니었습니다.
랄까, AK&E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클랜이자 길드 비스므리한 '유이쨩 친위대'라고만 알아 두세..
아무튼, IRC에서 활동중이기는 한데, 채널을 알려드릴 수는 없고....
그냥 AK&E라는 것만 아시길...

아무튼, 저녁 식사나 하기로 하고, 오프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제부터 시간대로 쓰겠습니다.

오전 5시 : 기대가 되어서, 잠도 설치고, 부시시한 상태로 머엉하니..
오후 1시 : 팔푼쟁이님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채팅을 함..[.........]
오후 6시 30분 : 학교 끝...후다닥 신촌역에서 팔푼쟁이님과 만남...인데..
서강대쪽 출구로 오라니까, 서강대교 쪽 출구에서..기다리시..는...-_+
오후 7시 : 종각역 영풍문고에 가서, 만화책을 삼..
로맨스는 검의 광채 / 디지캐럿 극장판 / 연풍 1권
오후 7시 15분 : 나머지 분들과 만남..
저는 아테님을 처음 만났으나, 엣찌 오라를 느끼고 알아봄..
건전하신 리노아님은 하이도님으로 착각하심..._-_
오후 8시 : 목적지를 잃고 길을 헤매기 시작...

그 후로, 술이 들어가서 시간 개념 사라짐

아무튼 목적지는 '까르네스테이션'....
총 13만 8천원 나왔음..7명이었나..[.........]
랄까...이 이후로는 그냥 먹고 구른 기억 밖에는...
역으로 가는데...P님과 T님....
..........계단에서...
.....................위에 있는 짧은 치마의 여자분...
...............................그 사건을...
.........................................차마 쓰기 뭐하고...
.....................그냥 패스...[..........]

그 후, 해산해서 집으로 Go~!
버스 끊겨서 좌절 모드~!
간신히 집으로 돌아와보니, 이미 1시가 된...--;
아무튼, 럭셔리 오프때문에 빈곤 모드로 변환...

정말, 단돈 1만원 가져온 어르신분들께 경이를...
모자른 돈을 보태주신 이니그마님께 감사를...


....................필름 끊기지도 않았는데..-_-;;
어제 식사할때의 일은 거의 기억에 없는...
이 아니라, 도대체 쓸게 너무 많아서 그냥 패스...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럭셔리 만세..;ㅁ;
2004/04/29 09:31 2004/04/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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