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기에 앞서
천재 프로그래머 존 카멕, 그 녀석이 드디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로 퀘이크4. 사실 울펜슈타인이라던가 둠3같이 계속 게임을 만들어 오던 녀석이지만, 제가 ID Soft에 푹 빠지게 만들어 버린 이유, 즉 퀘이크 1의 계보를 잇는 퀘이크4가 드디어 나온 것입니다. 말이 필요없이 즉시 구매해 버렸습니다.
☆ 멋있다, 그 한 마디
퀘이크4의 패키지를 보고 느낀 것은 하나. 멋있다라는 것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모든 게 옴팡지게 멋있습니다. 깔끔해보이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것이 더더욱 멋있습니다.
일단 정면. 퀘이크의 로고가 딱 붙어있습니다. 1부터 3까지 점점 가운데 획 숫자가 달라졌는데, 4에서는 다시 한개만 있습니다. 4개일거라고 예상했으나 조금 미스. 심플하면서도 사실 이것이 퀘이크4를 가장 많이 대변해 줄 수 있는 것이니...그 상징성 하나는 끝내준다고 생각됩니다.
뒷면에는 스트로그와 머린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검은 색 배경에 붉은 색 효과로 뭔가 위기감이 고조되는 느낌. 어쨋거나 멋있습니다.

앞 표지를 펼치면 보여지는 장면. 역시 멋있다는 겁니다.
패키지 안에 게임 케이스 입니다. DVD케이스 형식입니다. 은근히 부피가 큽니다. 메뉴얼 하나도 들어 있는데 이건 뭐 별 볼것 없는 내용입니다.
게임은 4CD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뉴얼에 CD-KEY가 들어 있씁니다. 시디에는 똑같은 그림의 스트로그가 들어 있습니다.

각 패키지 크기 비교.
네에, 망할 던젼 시즈2...
퀘이크4 게임 케이스랑 비슷한 크기네요..-_-; PSP게임 타이틀 보다 조금 더 큰 수준이니...참나..
그 옆에 서있는(잘려서 보이는) 퀘이크4 패키지가 왠지 크게 느껴질 정도
☆ 소감
내용 구성물은 썰렁하지만...
그래도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너무나 화려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듯 하면서도 왠지 퀘이크스러운 분위기. 정말 멋있습니다. 아, 참고로 T셔츠도 하나 받았는데 저 퀘이크 마크가 붙어 있는 검은 색 티셔츠입니다.
천재 프로그래머 존 카멕, 그 녀석이 드디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로 퀘이크4. 사실 울펜슈타인이라던가 둠3같이 계속 게임을 만들어 오던 녀석이지만, 제가 ID Soft에 푹 빠지게 만들어 버린 이유, 즉 퀘이크 1의 계보를 잇는 퀘이크4가 드디어 나온 것입니다. 말이 필요없이 즉시 구매해 버렸습니다.
☆ 멋있다, 그 한 마디
퀘이크4의 패키지를 보고 느낀 것은 하나. 멋있다라는 것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모든 게 옴팡지게 멋있습니다. 깔끔해보이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것이 더더욱 멋있습니다.
일단 정면. 퀘이크의 로고가 딱 붙어있습니다. 1부터 3까지 점점 가운데 획 숫자가 달라졌는데, 4에서는 다시 한개만 있습니다. 4개일거라고 예상했으나 조금 미스. 심플하면서도 사실 이것이 퀘이크4를 가장 많이 대변해 줄 수 있는 것이니...그 상징성 하나는 끝내준다고 생각됩니다.
뒷면에는 스트로그와 머린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검은 색 배경에 붉은 색 효과로 뭔가 위기감이 고조되는 느낌. 어쨋거나 멋있습니다.
앞 표지를 펼치면 보여지는 장면. 역시 멋있다는 겁니다.
패키지 안에 게임 케이스 입니다. DVD케이스 형식입니다. 은근히 부피가 큽니다. 메뉴얼 하나도 들어 있는데 이건 뭐 별 볼것 없는 내용입니다.
게임은 4CD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뉴얼에 CD-KEY가 들어 있씁니다. 시디에는 똑같은 그림의 스트로그가 들어 있습니다.
각 패키지 크기 비교.
네에, 망할 던젼 시즈2...
퀘이크4 게임 케이스랑 비슷한 크기네요..-_-; PSP게임 타이틀 보다 조금 더 큰 수준이니...참나..
그 옆에 서있는(잘려서 보이는) 퀘이크4 패키지가 왠지 크게 느껴질 정도
☆ 소감
내용 구성물은 썰렁하지만...
그래도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너무나 화려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듯 하면서도 왠지 퀘이크스러운 분위기. 정말 멋있습니다. 아, 참고로 T셔츠도 하나 받았는데 저 퀘이크 마크가 붙어 있는 검은 색 티셔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