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6/08 CHiKA [프리뷰] 에이카 온라인 2차 CBT 10
5월말부터 6월 1일까지, 약 5일간의 걸쳐 진행된 에이카 온라인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프리뷰입니다.

뭐랄까..늘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말이죠.
제 블로그 찌질하잖아요.
당연히 이 포스팅도 찌질합니다.
고로 "난 이 게임 존나 덕후라능"이라던가 그런 분은 걍 읽지 말아주세요.

꼭 이해력 딸리신 분들이 포스팅 읽고 나서,
어처구니 없는 걸로 트집잡고 막 그러시던데..-_-

게임 로그인 화면은 무척이나 예쁩니다.
근데 말이죠.
저 AIKA라는 문구와 EPIC 1같은 글씨 말이죠.
폰트가 AION, 리니지와 너무나 비슷하지 않나요? -_-
자, 캐릭터 생성화면입니다.
근성으로 똘똘뭉친 3류 한국 MMORPG가 그러하듯
클래스에 따라 성별이 정해져 있습니다.

힐러입니다만...
완전 대놓고 로리 캐릭터이군요.

그 외에도 아주 걍 오타쿠를 노리고 만든 캐릭터가 많이 보입니다.
애시당초 의상 좀 어떻게 해줘요.

뭐, 좋습니다. 캐릭터를 만들어서 들어가 봅시다.
..........잉?

제 컴퓨터가 엄청 똥컴도 아니고 말이죠. 분명 풀옵으로 돌렸거든요.
근데 아까 로그인 화면과 실제 게임 화면이 왜 이리 다른가요?

아니..
애시당초 로그인 화면 바탕에는 HDR인지 뭔지 신나게 먹여놓고
게임에서는 왜 그런 효과도 없이 이리 밋밋합니까?

벗고 다니는 용자 발견.
제 캐릭터가 아니라 다른 유저의 캐릭터입니다.

NPC를 통해서 계속 이어지는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만..
대화 메뉴 좀 보세요.

대화, 퀘스트, 닫기 버튼이 있고, 밑에는 2줄 정도의 공백이 있어요.
근데 그 2줄 정도의 공백도 커서가 잡히네요.^^
뭥미?

자, 퀘스트 받았습니다.

이 게임은 뭐랄까..

와우를 어설프게 베끼려고 한 리니지2보다 못한 게임입니다.

이렇게 의미없이 팬티 전개

몬스터를 때립니다.
여기서 좀 웃긴거..

평타 중에 스킬을 쓰면 평타가 풀립니다.
다시 평타 눌러 주세요.

평타 중에 조금 움직이면 평타가 풀립니다.
다시 평타 눌러 주세요.

평타 중에 적이 좀 움직이면 평타가 풀립니다.
다시 평타 눌러 주세요.

스킬 시전 중에 적이 움직이던가 해서 스킬이 취소되어도
스킬 쿨타임은 적용됩니다.
기다려 주세요.

오타쿠를 노린 건지, 퀘스트 진행 시 자신의 캐릭터와 NPC로 화면 전환이 되면서 대화가 됩니다.

전투는 뭐랄까..너무 따분해요.
스킬 쓰는 맛도 별로 없고, 괜히 맷집만 높고...

거기다가 이놈의 게임.
'앉기'라는 게 없어요.
뭡니까...

미쿡산 쇠고기라도 먹여서 주저 앉게 만들어 주세요.
휴식따위 없이, 물약 먹으면서 회복하라는 건 뭔 센스입니까?

덕분에 힐러는 완전 던전/레이드에서만 쓰는 클래스가 되었습니다.

이 놈의 게임은 맵도 의미 없이 넓습니다.
네, 괜히 넓어요.
그리고 곳곳에 몬스터를 뿌려두고, 퀘스트 하려면 존나 뛰어 다녀야 해요.

이동속도도 느리고, 맵은 넓고..
그렇다고 그래픽이 이뻐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설프게 와우 따라하려다 잠만 오네요.

맵입니다.
와우 이후로 'XX지구'같은 용어를 존나 많이 쓰는 군요.

예쁜 캐릭터는 일단 스샷 좀 찍어 봅시다.

여긴 좀 쎅쎅한 NPC.

그리고 또 전투.
전투..
전투.....

팬티 슬쩍.

이놈의 게임, 레벨업이 너무 느려요.

게임 자체도 지루하면서, 레벨업 속도까지 더디니 아주 걍 뿅가 죽습니다.

와우처럼 곳곳에 상자가 있어요.
그걸 이렇게 쳐먹을 수 있습니다.

은행 NPC.
너무 마른 느낌인데요.
밥 좀 먹이세요

레벨 8에서 묘한 펫을 하나 받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에서 붉은 색 떠 다니는게 그건데요.

저거 레벨업 되면 한마리의 '미소녀' 펫으로 변신합니다.
네, 완전 오타쿠를 노리는 거죠.

같이 전투를 해주고, 각종 스킬로 도움을 준다네요.
대화를 한다던가 음식을 줘서 친밀도를 높이고 어쩌구...

마비노기 정령무기 베꼈네요.


저도 저거 한번 보려고 이 게임 해본건데 말이죠.

캐릭터 레벨업도 존나 느린데, 언제 저거 레벨업 시켜줍니까...

그런고로 ㅈㅈ





이 게임은 뭐랄까...
"나는 존나 고전 1세대 MMORPG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관대하다.
또한 이딴 게임을 존나 열심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남아돌며
미소녀 펫을 얻기 위해서는 뭔 짓이라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오타쿠다"
에 해당하면 즐겜하세요.
2008/06/08 16:52 2008/06/08 16:52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hika.byus.net/tt/trackback/1462

폭력적, 선정적, 정치적, 종교적, 기타 문제의 소지가 있는 댓글은 삭제 처리합니다.

  1. 2008/06/09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글을 적으면 저를 제외한 많은 분들이 싫어하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은 무언가가 하나 히트치면 그 아류작이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것같습니다.
    비트매니아-EZ2DJ, 댄스레볼루션-PUMP it up 도 그렇고
    슬램덩크가 인기가 있으니 너도나도 농구만화를 그리고...
    월드컵시즌되면 온라인에 축구관련 게임이 판치는것도 그렇고...
    뭐 그런게 싫은건 아니지만...
    만드는 사람은 한때의 상업효과에 편승하려는것 같고,
    즐기는 사람들은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것같아서...
    그러다가 시간지나면 아무도 쳐다보지도않고...
    문화조차도 1회용이 되는게 쫌 씁슬하네요...
    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뿐....^^;;
    • CHiKA
      2008/06/10 09: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됩니다..-_-;;
      EZ2DJ, PUMP 같은 거야, 게임 방식이 비슷한 리듬 액션이니까 그렇다 쳐도..

      MMORPG.
      리니지 뜨니까 리니지 같은 거 만들고, 리니지2 뜨니까 리니지2 비슷한 거 만들고, 와우 뜨니까 와우 비슷한 거 만들고...--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월드컵이나 뭐 이런 거에 맞춰서 게임 줄줄 찍어내고 그런 거 보면 정말..
    • 2008/06/10 1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어제밤에 자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 게임의 판×라 장면이 많은건...
      아마도 제목때문이지않나합니다.
      '아이카'니까요... 그 유명한 '아이카'이기 때문이죠.
      분명 의도하고 만들었을껍니다.
      아니면 이왕 조진껨 제목부터 상식따윈 저하늘에 훨훨~날려버리자...이었는지도...
    • CHiKA
      2008/06/11 0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아...어디서 본 듯하다 싶었더니..
      아이카였군요.
      그랬군요.
      바로 그 아이카였군요.
    • 2008/06/23 0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카가 뭔가요"??!
    • CHiKA
      2008/06/23 1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있습니다.
      이유없이 팬티 슬쩍이 난무하는 애니메이션..-_-;;

      뭐,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찔끔 보다가 말아서.
  2. 자하
    2021/08/23 08: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첼시가 10년전 안더레흐트에서 영입한 루카쿠를 다시 데려오는 것에 관심을 보이자, 루카쿠가 인터 밀란을 떠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테르는 €120m(약 £100m)~130m 사이에서 버티고 [ https://mtpolice7.xyz ] 있으며, 딜이 성사되면 맨유는 최소 £5m의 소소한 횡재를 볼 수 있다.



    당초 루카쿠는 인테르에 머물고 싶어했지만 첼시가 엘링 홀란드를 포기하고 그에게 관심을 돌리게 되자 마음을 바꿔 첼시 재입단을 열망하고 있다.




    2011년 첫 영입 후 14년도에 £28m의 금액으로 에버튼에 매각된 뒤, 2017년에도 재영입을 시도한 바 있지만 그는 £75m으로 맨유에 이적하는 걸 택했고 그렇게 2년간 맨유에 머물다 £2m 낮은 £73m으로 인테르에 이적해왔다.



    또 자하는 크리스털 팰리스에서의 미래를 재고 중인데 맨유는 추후 발생 가능한 이적료의 25%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맨유가 15년도에 자하를 £6m에 크팰로 보낸 후, 자하는 계속 [ https://mtpolice8.xyz ] 떠나려는 시도를 했었고, 현재 자하의 계약은 23년까지다.



    한편 맨유는 선수단이 꽤나 비대해졌지만 이적시장이 열린 첫 4주동안 별다른 판매는 하지 못했다.



    올해 맨유는 이적예산 마련에 노력하고 있고 특히 산초와 바란을 데려온 이후부터 선수를 파는 쪽에 중점을 두고 있다.
  3. 김민재
    2021/10/14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격형 미드필더 필요한 상황에 와서 쏠쏠하게 써먹었는데 세간의 기대만큼 막 역대급 천재 이런 느낌은 아니었음
    역동성이 많이 죽은게 눈에 띄어서 아스날 팬들도 '엥? 생각만큼은 아닌데...'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오히려 하드워커 느낌이 강했고 그래도 태도나 정신적인 면에서만큼은 임대생인데도 불구하고 팀내 탑클래스에 속하는등 정말 열심히였음

    딱 적절한 시기에 와서 열심히 뛰어주다 가서 고마움

    아탈란타와 로마는 타미 에이브러햄을 원하며, 첼시도 에이브러햄의 [ http://xxx.aaoouu.com ] 임대계약을 준비하고 있지만, 알려진바에 따르면, 선수는 잉글랜드를 떠나길 원치 않으며, 그의 심장은 아스날로 향하고 있다. 23살의 센터포워드는 연쇄이적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로멜로 루카쿠가 인터밀란에서 첼시로, 에딘제코가 로마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수 있으며, 두반 자파타도 인터밀란의 잠재적 옵션이다. 그래서, 아탈란타와 로마는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으며, 양 팀은 모두 에이브러햄을 눈여겨보고 있다.

    성골이란 놈이 라이벌 클럽이적을 선호하네 런던말고 다른 데로 가주면 좋겠는데

    이탈리아 언론사인 Calciomercato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타미 에이브러햄의 2년 임대 + 임대료 5M유로 + 이적조항 30-35M유로를 수락할 준비가 되었다. 하지만, 이탈리아 언론사는 에이브러햄이 잉글랜드를 떠나길 원치 않으며, 오히려 첼시의 라이벌인 아스날로 이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롯 6경기동안 1골을 기록했으며, [ http://yyy.aaoouu.com ] 첼시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브리스톨 시티, 스완지 시티,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생활을 보냈다. 이 센터포워드는 지난시즌 첼시에서 32경기동안 12골과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대구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준결승전에서 신일고를 15-2로 크게 물리쳤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경기고는 광주일고를 7-6으로 꺾었다. 두 팀은 13일 오후 6시 대결한다.


    터키 매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김민재에게 바캄부 영입을 위한 로비스트 역할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함.


    아우구스토가 심지어 “김민재 이새끼는 브라질 사람이었으면 바르셀로나 간다 ㄹㅇㅋㅋ”이라고 인터뷰까지 했을 정도ㅋㅋㅋㅋ

    페네르바체는 김민재가 합류한데 이어 또다른 베이징궈안 출신의 [ http://zzz.aaoouu.com ] 선수를 영입하길원함.



    페네르바체는 김민재에게 바캄부를 설득해달라고 요청했으며, 김민재는 정식계약이후 바캄부와 소통할예정이라고함.



    바캄부는 현재 유럽복귀를 원하고있고, 같은 터키팀인 트라브존스포르도 바캄부를 주목하고있다고함.
  4. 카스티
    2021/11/01 0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FC 바이에른 뮌헨과 레온 고레츠카의 재계약 사가에 진전이 생겼다.

    고레츠카는 바이언과 새로운 장기계약에 동의했다. 2026년까지 이어지는 5년계약 싸인을 앞두고 있다. 연봉은 약 €15m이다.

    계약완료는 며칠 이내로 이루어진다. 이제 분명하게 [ http://eee.vivinix.com ] 정리할 세부사항을 조율하는 것만 남아있다. 기존 계약은 2022년 까지였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고레츠카는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미드필더 중 하나다. 그런 선수와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오랫동안 함께 할 생각에 너무 기쁘다. 앞으로 고레츠카와 훌륭한 하모니를 보여주겠다."

    그는 현재 바이언에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며 팀의 주전으로 [ http://fff.vivinix.com ] 활약하고 있다. 축구선수로서 만개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중이다.
    이적시장 초반에 재계약 결렬이니 하면서 이적설 찌라시가 몇 개 나오긴 했지만 그게 별로 진해지지도 않았고, 1티어 기자들이 대부분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으니 뭐... 결국 재계약 할 거 같았음.
    페네르바체의 미드필더 이적 옵션 중 하나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발표되었습니다.

    페레이라는 맨유의 제안을 거부하고 브라질의 플라멩구로 이적하길 원합니다.

    10번롤과 윙어 포지션을 뛸 수 있는 페레이라는 PSV [ http://ggg.vivinix.com ] 아인트호벤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그 뒤 맨유, 그라나다, 라치오같은 팀에서 뛰었습니다.

    25세의 축구선수에 관한 공식 이적은 곧 발표될 것 으로 예상됩니다.
    얘는 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에서 뛰어봐도 제대로 활약한 리그가 없는데 이쯤되면 걍 브라질 복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듯
    노르웨이의 미드필더 마르틴 외데고르가 아스날로 이적했다. 리그 첫 번째 경기가 시작되기전 카를로 안첼로티가 말한 것을 보면 외데고르는 아스날로 이적이 유력했다.

    1998년 12월 17일 드람멘에서 태어난 외데고르가 아스날로 이적하면서 발생한 이적료는 40m 유로다. 지난시즌 6개월간 아스날로 임대갔던 외데고르는 이제 아스날로 영구 이적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22세의 외데고르는 스트롬스곳세,카스티야,헤레벤,비테세,레알 [ http://hhh.vivinix.com ] 마드리드,레알 소시에다드,아스날의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날 복귀를 열망했던 외데고르의 아스날 복귀 소식은 아르테타 감독한테는 희소식이다.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아스날로 함류한 외데고르는 EPL에서는 14경기에 출전하며 1골 (vs토트넘) 2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날이 유로파리그에서 비야레알한테 패 하기 전까지 유로파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했다.

    노르웨이인은 2015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후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지속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카스티야,두 네덜란드 클럽,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곳 또한 아르테타가 있었기때문에 외데고르는 아스날로 이적하기로 결심했다.
  5. 슬픔
    2021/11/05 20: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된 지 며칠 지났고, 만약 그의 예상대로 인생이 잘 풀렸다면, 윌셔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그의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중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는 팀 동료가 없습니다. 소속된 팀이 없습니다. 다음 경기가 없습니다.



    윌셔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런 입장이 될 줄은 [ http://iii.vivinix.com ] 상상도 못했습니다."라고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인지합니다.



    "오늘 저는 육상 트랙을 뛰어다녔습니다. 이 시점에 제 커리어에서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모두들 제게 얘기하곤 했습니다. '28, 29살에... 너는 네 커리어에 [ http://jjj.vivinix.com ] 최고점에 있을거야' 저는 정말 그럴 줄 알았어요. 저는 제가 여전히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위해 뛰고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최고의 팀에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세상을 자기 발 밑에 두고 있는것처럼 보이던 소년, 잉글랜드에서 부족한 스타일이었기에 나라의 희망이었던 소년은, 29살에 어떤 오퍼조차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아스날에서 16살에 데뷔를 했고, 3년 이후에 바르셀로나전에서 [ http://kkk.vivinix.com ] 빛이 났으며, 2번의 FA컵을 우승했고, 중요한 국제무대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3번 연속 뽑혔던 그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는 윌셔가 본인 스스로를 향해 주기적으로 묻는 질문인데, 그는 이에 대한 그럴듯한 답을 알고 있습니다. 그 대답은 상당히 뼈아픕니다.



    디애슬레틱의 런던 사무실에 검은 야구모자를 쓰고 얼굴 대부분을 가린채로 윌셔는 왔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사람들은 바로 그를 알아보죠.



    한 아스날팬인 남자는 그의 아스날시절을 회상하고, 그가 [ http://nnn.vivinix.com ] 언제쯤 피치 위로 돌아올 수 있을지를 묻습니다.



    윌셔는 미소를 짓지만 눈에는 슬픔이 묻어나옵니다. 이런 감정은 그와의 인터뷰 몇 시간 동안 뚜렷히 드러났습니다. 나중에 그가 밝히기를 이런 식의 일들이 하루에 15번이나 일어난다고 합니다. 아마 그를 좌절시킬수도 있겠지만 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윌셔의 가족들 보다 윌셔에게 관심 많은 사람들은 없을겁니다. 특히 그의 4 자녀들 말이죠. 아치와 델라일라는 이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이며, 시애나와 잭주니어는 현재 와이프 안드리아니 사이에서 낳은 아이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알아들을수 있는 나이에요. 특히 큰 아이 아치 말이죠. 9살이거든요. 저랑 이런 얘기를 주고 받아요. '아빠 MLS는 어때?' 라는 식이던가 '왜 라리가에서는 뛰지 않아?'라는 식의 이야기를 제게 합니다."


CHiKA`s Picture
CHiKA`s Girl Game Blog

달력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전체 (898)
Diary (415)
Game (237)
Girls Game (190)
Goods (6)
Books (43)
Movi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