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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6/19 CHiKA 오이잼
  2. 2004/06/18 CHiKA 도깨비 잡기 게임
  3. 2004/06/05 CHiKA Herrcot 1
  4. 2004/06/04 CHiKA Karma Onli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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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3/09/13 CHiKA (추가) [리뷰] SAVAGE
  8. 2003/09/12 CHiKA (추가) [리뷰] Free Lancer

오이잼

2004/06/19 20:23


O2JAM.....오이잼...
비트매니아, 비쥬얼 오케스트라 스튜디오, 이지 투 디제이...
뭐, 이런 리듬 액션 게임이라고 하나..
박자 맞추기 게임이다..
그것을 온라인 판으로 한국에서 슥삭 만들었다.

최근에 이지 투 디제이를 처음 오락실에서 해보고나서,
오, 간만에 이런 류의 게임 하고 싶어졌다.
하고 비트 매니아를 구하던 중...
결국 이 게임을 하고 말았다..(............)

뭐, 문제 될 것은 없다.
렉 같은 걱정도 없고..

다만 게임 시작할때마다 Mgame인가, 그쪽 사이트를 통해서
접속해야 한다는 사실이 열받을 뿐..-_-
2004/06/19 20:23 2004/06/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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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잡기 게임

2004/06/18 20:43
나는 도저히 4단계가 한계..-_-;;;
10단계까지 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니, 적어도 보통은 6~8단계까지 하던데..
왜 나는 이러지..-_-;;;;;;

젠장..

more..

2004/06/18 20:43 2004/06/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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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cot

2004/06/05 21:24


오늘 쓰는 글의 내용은 Herrcot이라는 온라인 게임이다.
한국 온라인 게임이다.
이제 오픈 베타 테스팅 + 과부하 테스팅 중이다.

잦은 서버 다운, 렉
인터페이스의 불편함.
유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몬스터
극악의 레벨링
OMG스러운 물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 에쉬론즈 콜 2 비슷한 시스템

이런 엄청난 문제점들과 현재 한국에 나오는 온라인 게임들과
별다를 바 없는 시스템은 정말이지, 이 게임에 크나큰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한다.

아, 참고로 4일날 오후 3시에 오픈한 게임이다.
나도 기다리고 기다려서 인내를 하며 플레이 하는 중이다.

왜 이렇게 문제가 심한 게임을 열심히 하는가 하면..


대학교 과 전공 교수님께서 기획하신 게임입니다.

...........
.....................이유는 그거 하나뿐...이랄까..
뭐, 할 게임도 없었고, 그리고 나름대로 할만한 것도 있지만..

뭐,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혹시나 할일 없으시다면
이 게임이나 같이 해 보시는 것은?
(물론, 이 게임...지금 엄청 욕 먹고 있습니다.
잦은 서버다운과 렉 때문에..--;)
1시간에 1~2번 정도 서버 다운 하죠...
서버 오픈 뒤 3분 뒤에 다시 다운 하는 멋진 현상까지...

일단은 그래도 테스팅 기간이나 뭐라 하기는 뭐합니다만...
랄까, 게시판에 초딩색히들이 쓰는 글이 더 열받지만...
2004/06/05 21:24 2004/06/0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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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6/06 1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마 그래픽은 봐줄만 하군요....
    랄까 순간 다옥인줄 알았어요(...)

Karma Online

2004/06/04 23:31
같은 대학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야, 뭐 같이 할만한 게임 없냐? 온라인이든 멀티플이든"
이것저것 생각해 봤는데..
무난히 할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농담삼아 말한 것이
"카르마 온라인 어때?"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어, 좋다...그거 하자"

.......
................결국 같이 하고 말았다.

소감을 말하자면...


쓰레기란, 바로 이런 게임을 말하는 것이다.

조홀라...조홀라...

총 쏘는 감...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에네미 테러토리-가 훨씬 낫다.

그래픽
아직도 퀘이크 1엔진 못 따라가는 게임이 있군...(........)

사운드
솔직히 RtCW 사운드 추출했지?

인터페이스
.....................퉷

재미 드럽게 없음.
당최 무료 사용자는 디폴트 캐릭터/무기를...
돈 내는 색히들은 좋은 무기/캐릭터를...
이길 수가 있나?

보아하니 전부 초딩들 같다.
실력 진짜 형편없다.
뒷치기도 심심하면 당한다.
그러면 뭐하나?
내가 먼저 두들겨도, 녀석들...
뒤돌아 보면서 좀 긁으면 내 캐릭터, 그냥 쓰러진다.

와하하하하....조홀라 멋진 게임이다.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건가?

씨파...
퀘이크든, 울펜이든, DoD든...
정말 실력으로 1대 1 할 수 있는 것으로 전부 덤벼라...
별로 실력도 안 되는 초딩쉑히들이..-_+

젠장...괜히 했다...
날도 더운데, 정말 땀 줄줄 흐른다..퉷
2004/06/04 23:31 2004/06/0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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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6/05 2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도 해봤습니다 카스 한창 하던시절에 공짜라고 하길래
    잠깐 해봤는데... 뭐랄까... 좀-_-)

    초딩밖에 없고... 뒤치기(?)는 졸라 쉽게 당하고
    게이팅에도 어무 어이없게 당하는 아이들이 불쌍해서
    2번인가 해보고 gg- _-)

(추가) [리뷰] UPLINK

2003/09/22 15:23
본 글은 2005년 4월 20일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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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을 꿈꾸는 자들이여, 지금 당장 플레이 해 보아라...

라지만, 이 게임 해봤자, 현실로 해킹 불가능 합니다. [.............]
게임은 게임일 뿐입니다.

업링크는 해킹 게임입니다. 이런 쪽의 취향이 아니신 분은, 정말 재미없으실 겁니다.
시작을 하면, 자신의 계정을 생성하고(인터넷 상으로 만드는 듯 보여주지만, 결국
자기 컴퓨터 내에서 노는 겁니다.) 자신의 컴퓨터를 키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일을 받아서, 원하는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학교 중앙 컴퓨터로 접속해서, 누군가의 성적을 전부 A로 바꿔 놓을 수도 있고,
은행 컴퓨터에 접속하여, 돈을 빼돌릴 수도 있고(물론 그만큼 실력이 필요하지만)
회사 서버에 접근하여, 중요 데이타를 빼돌릴 수도, 지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경찰 서버에서는 범죄 기록 등을 지워버리는 것도 가능하지요.

임무를 클리어 하면, 돈을 받게 됩니다.
이 돈으로 여러가지 장비를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게이트웨이 - 말 그대로 컴퓨터입니다. 좋은 게이트웨이는 더 많은 업그레이드 공간을
제공합니다.
메모리 - 하드/램 입니다. 저장 공간이 늘어 납니다.
데이타 빼돌릴때, 프로그램(유틸리티) 인스톨에 사용됩니다.
CPU - 시스템 리소스에 관여 합니다. 높을 수록, 멀티 테스킹과 프로그램 속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모뎀 - 인터넷 속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정보 빼내기 쉬워집니다.
프로그램들 - 프록시 서버 깨뜨리기/빠져나가기, 암호 크래커, 파이어월 깨뜨리기/빠져나가기 등등
버젼도 있어서, 버젼이 높을 수록 더욱 성능이 좋습니다.
다만 점점 가격도 비싸지고, 메모리 사용량도 늘어나며, CPU 사용량도
늘어나게 됩니다. 임무 진행시에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반복 노가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가면, 점점 새로운 보안체제를 깨뜨리기 위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고, 새로운 방식으로 공격해야 하지만, 결국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몇몇 서버들(혹은 정부쪽 컴퓨터)은 자신이 해킹해서
접근 했었던 흔적이 로그 파일로 남기 때문에, 그 로그 파일도 지워주고 해야합니다.
걸리면 최소 돈을 지불해야 하며, 최고 감옥으로 끌려 갑니다.
감옥으로 가게 되면, 게임은 끝나버립니다.
자신이 여태까지 한 범죄사항에 대해서 간략한 정보가 보여지고, 그 계정으로는
두 번 다시 접속 불가능입니다. (세이브/로드 기능이란 없으니, 말그대로 끝입니다.)
다시 계정을 새로 만들어, 새로 하던가, 아니면 세이브 파일을 카피해서 하는 수밖에는
없을 듯 싶습니다.
게임의 용량은 50mb정도로, 작은 용량인데도 엄청 재미있습니다.
당연히 비쥬얼 적인 것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한글화 또한 안 되어, 상당히
골치 아픈 감도 있습니다만....
일단 해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니, 스릴감은 있습니다.
2003/09/22 15:23 2003/09/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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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005년 4월 20일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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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잠입 액션이라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최고의 잠입 액션이라는 어떤 게임(?)을 해보고 나서는
gg때리며 안 했지만...
일단 코만도스를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그 강렬한 난이도때문에 물론 중도하차했지만..;;
이 스플린터 셀은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최고의 잠입액션게임이라고 평해주고 싶습니다.

주인공이 쓸 수 있는 액션은 가지각색입니다.
그림자 속에 숨고, 조용히 기어다니고....
철봉에 매달리고, 철조망에 매달리고, 지붕끝에 매달리고...
달리다가 앞구리고, 벽 모서리에서 훔쳐보기, 열쇠구멍으로 훔쳐보기
소형 카메라를 멀리 집어던져 그 근처를 훔쳐 볼 수도 있고
보이스 레코더로 저 멀리 엘리베이터 속에서의 대화를 훔쳐 들을 수 있으며
열감지 카메라, 야간 카메라등으로 은밀한 작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총으로 적들을 조용히 죽이면서 진행해도 되고
적 뒤로 조용히 다가가서 주먹으로 기절시킨다음, 구석에 숨겨 놓고,
적을 뒤에서 잡은 다음, 협박해서 정보를 뜯어낸 후, 기절 시켜도 되고...
적을 뒤에서 잡은 다음, 각막 인식 장치를 쓰게 한 다음 기절 시켜도 되고...
만능키를 이용해 열쇠를 딸 수도 있고...
조명을 총으로 깨뜨려서 어둠을 만들 수도 있으며...
물체를 던져 적들의 시선을 옮긴다음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감시 카메라를 총으로 쏴 부실 수도 있구요...

적의 인공지능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뻔히 보이는데도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멍청하게 있다가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적들이 더욱 강력해집니다.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랜턴도 사용해서 어두운 곳을 밝히며,
개도 등장해서 이래저래 골치 아프게 만듭니다.
거기다가 맵이 넓다보니까 길을 잃기도 일쑤이고,
가면 좋고, 안 가도 별 지장 없는 장소들도 등장하기때문에,
공략본 없이는 난감한 편도 있습니다만...
게임 세이브/로드가 상당히 빠르고, 또한 그래픽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고사양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원활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게임성을 위해 과감히 사실성을 무시한 것들이 상당수 존재해서
플레이어를 당황스럽게 만들지만, 일단 사실성이 무시된 만큼,
게임성은 뛰어납니다.
하는 내내 감탄하고 놀랬으며, 또한 숨막힐 듯한 긴장감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잠입을 못해서, 거의 무식하게 돌격 위주(적을 유인한다음 전부 작살냄)로
플레이 해 봤는데....이래나저래나 임무만 완수하면 되는 거니..(............)
2003/09/13 15:22 2003/09/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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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리뷰] SAVAGE

2003/09/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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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상당히 독특한 게임입니다.
던젼키퍼와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온라인 전용 게임입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 겁니다만..
(저는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정식 발매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적고, 서버를 고른 후, 커넥트를 누르면...
이제 팀을 고릅니다. 종족은 휴먼/비스트, 이렇게 2개만 있습니다.
팀을 고른 후, 게임에 돌입합니다.
COMMANDER와 PLAYER로 나뉩니다.

COMMANDER는 말 그대로 지휘관 입니다.
이 사람은 전략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각 팀에 1명만 가능합니다.
전략시뮬레이션을 하면서 NPC 워커(Worker)를 조종하여 건물을 짓고,
Player들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Player는 FPS(1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평소에는 툼레이더 같은 시점에, 총기류를 들 경우에는 1인칭 시점 이죠.
처음에는 빈약한 무기를 들고 NPC몬스터(워크래프트3의 클립)를 죽이고,
건물을 때림으로서 건물도 짓고 합니다.
망가진 건물도 수리 가능, 인 겁니다.
아무튼, 이러다가 적을 만나면 서로 패는 겁니다.
경험치 시스템도 있어서 레벨업을 하면, 공격력 증가, 스테미나 증가, 방어력 증가
등등, 좀 더 캐릭터가 강력해지고, 또 돈을 벌어서 무기도 사고, 캐릭터도
더 비싼것을 살 수 있습니다.
공성병기도 살 수 있습니다.
적이 붙으면 보통 죽어버리니, 커맨더가 Player들에게 공성무기를
보호하라고 명령 내려줍니다.

게임은 1시간내에 상대팀의 기지(Lair/Stronghold)를 부시면 끝납니다.
플레이어는 죽으면, 모든 아이템/캐릭터를 날리고 리스폰 타임에 부활합니다.
(즉, 비싼 유닛일때 죽으면 다시 돈 모아서 사야합니다..;;)
판이 넘어가면 경험치/돈은 당연히 리셋되어 버립니다..
아직 비스트 쪽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다가 뭔가 빈약한 액션과 뭔가 허전함도 느껴집니다.
그래픽도 어설픈 편이고, 거기다가 저는 외국서버에서 했기때문에
렉도 심해서 잘 못했습니다만...
한국에 정품이 출시 된다면, 살 생각입니다.
그정도로 이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고 또한 매력적입니다.
2003/09/13 15:20 2003/09/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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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알려지지 않은 게임, Free Lancer
윙커맨더라던지, 아무튼 그런 우주 비행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 게임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영어 음성에 대화 내용이 자막으로 안 나와서 리스닝이 엄청 잘됩니다..(..........)
간략히 소개해 드리자면,

우주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경찰/정부군을 도와서 우주 해적들을 제거 할 수도 있고..
반대로 해적들을 도와서 경찰/정부군을 죽이고, 지나다니는 수송선들을
털 수도 있습니다.
또는, 그저 무역선을 사서 무역에만 힘 쓸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진행은, 일단 중요 이벤트들은 스킵 불가능입니다.
그리고 행성에 착륙 해야만 세이브 가능입니다.
우주에서는 오토 세이브 외에는 없습니다.
조종은 마우스 하나로도 게임이 가능 할 정도로 간편합니다만..
역시 본격적으로 하려면 키보드도 대강은 알아야 편합니다.
적을 죽여서 적의 아이템을 줍고, 그것으로 자신의 함선을 꾸미고,
또 그것을 팔아서 새로운 무기도 사고, 새로운 함선도 살 수 있습니다.
행성간 이동은 보통 워프 게이트를 씁니다.
아마도 타키온 게이트 라고 추측됩니다만..-_-;
중간에 적이 나타나면 그대로 뛰쳐나가 싸울 수도 있습니다.

난이도는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실드와 본체를 쉽게 수리 할 수 있습니다만...
초중반만 가도, 실드 뽀개는 무기가 등장해서...
그거 한두방이면 이미 실드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거기다가, 실드/본체 수리 하는 아이템의 가격이 상당한 편이라서..;;
미사일류는 당연히 미사일 한발한발 사야합니다.
물론, 그만큼 위력은 끝내줍니다.
더 좋은 함선을 사면, 터렛도 달 수 있고, 속도도 늘어나고...
아무튼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일정한 룰이 없어서, 무역하고, 술집에서 임무 받아서 해적 소탕 할 수도 있고,
수송선 호위라던가...아무튼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저는 지금 실수로 수송선을 사서..
(수송선에 터렛을 5개나 달 수 있길래...왠만한 파이터 보다 더 쌜 줄 알았는데..
움직임이 둔해서 신나게 맞습니다.ㅠ_ㅜ)
...........어쩔 수 없이 무역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함선을 사기 위해서는 대충 1만 정도가 필요한데..
........무역으로 얻는 이익은 물건 1개당 대략 10~30......
.................................................노가다아아아아아
지금 4시간 이상 플레이 했는데, 주로 돌아다니는데 다 쓰고,
정작 전투같은 것은 엄청 조금 하는 군요..;;
일단 사실성은 상당히 떨어지는 감이 있지만...
윙커맨더:시크릿 옵스 보다는 훨씬 쉽고, 또 함선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_-b

방금 형이랑 멀티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훌륭합니다.
같이 우주를 떠돌아 다닙니다.
서로 그룹을 맺은 다음, 퀘스트를 깰 수 있습니다.
저는 무역선, 형은 전투기 사서, 엄호해 주며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모든 지역을 '그냥' 이동하는데 몇시간은 소비 될 것입니다.
적들이 개입하고, 행성도 들르고 하면............[무념]
상당히 자유도가 높고, 또 의외로 솔솔한 재미가 있군요..-_-b
나중에 같이 멀티 플레이 하실 분 계시면 쪽지라도 보내주세요
2003/09/12 15:18 2003/09/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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