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에 해당되는 글 417건

  1. 2004/05/30 CHiKA 슬프고...그리고 그리운 꿈 1
  2. 2004/05/30 CHiKA 드디어 완성...이라는 느낌 1
  3. 2004/05/29 CHiKA 크롸아아왁, 홈페이지! 1
  4. 2004/05/29 CHiKA 저질러 버렸다... 1
  5. 2004/04/30 CHiKA (추가) 중간고사....
  6. 2004/04/29 CHiKA (추가) 2004년 4월 28일 수요일 AK&E 럭셔리 오프....♡
  7. 2004/04/21 CHiKA (추가) 숲속의 치카쨩과 바이러스 4

어제 오늘, 두 편의 인상적인 꿈을 꾸었다.
오늘 꾼 꿈은 인상적이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잔인하고 공포스러워서 인상적인,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욕구불만에 의한 꿈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제 꾼 꿈은...
다르다...
꿈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절대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전생의 기억인지..
아니면 미래에 대한 예견인지..
그것도 아니면, 잠을 자는 동안, 다른 차원에서의
나의 모습이었는지...

깨어났을때는 상당히 선명했던 꿈도...
하루가 지난 지금에서는...
점점 기억이 희미해지고 있다.
나의 기억이 사라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하여, 여기다가 글로 적는다.
이미 기억을 날려 버렸고,
또한 표현력이 부족해서 상당히 이상해지겠지만...
더 이상 기억을 잃지 않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글을 쓰기 시작한다...

------------------------------------------------------------

more..

2004/05/30 22:39 2004/05/3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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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5/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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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에 엄지? 터미네이터!!?

뭐, 아직 부족한 면이 많지만..
일단 홈페이지 형태는 다 잡은듯..--;
중간에 뻘짓도 했지만...우후후후


자아, 이제 재미없는 헛소리는 그만두고..
슬슬 아스트랄한 생각을 꺼집어 낼 시간...
꺄하하하하, 기대하고 계시라구욧!
2004/05/30 01:14 2004/05/3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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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5/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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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오한이.....

비누넷 계정을 얻었으니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들자고
생각해서 만들기 시작..

벌써 3~4시간째..
[대문] 하나도 못 만들고 있는..-_-

심플하게 컨셉 잡고 만들고 있었는데...
망할...

자꾸 소스가 꼬이더니만..
(역시나 워드XP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던 것이 문제)

흑흑...열받고 귀찮으니 내일로 미뤄둬야...

아니, 홈페이지는 날려 버리고, 그냥 블로그만 돌릴까...우그으
2004/05/29 22:34 2004/05/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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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5/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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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있으면 태터가 방명록 기능을 탑재해서 나온다고 하니...
    블로그 하나만 설치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음..-_-)

저질러 버렸다...

2004/05/29 13:38
주변 사람들이 슬슬 테터 툴즈를 깔기 시작하길래..
그런 것을 볼때마다..
"아아아악! 나도 하고 싶다!"라고 생각되어,
결국 오늘 비누넷 계정을 질러 버렸다.

항상 홈페이지를 만들면,
귀찮고 기술도 없어서 대강 만들다가 때려치기
일쑤였으므로, 유료 계정은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질러 버린 것이다.

관리가 어떻게 되든 간에..
일단은 짬을 내어서 글을 조금씩 써야겠다...
2004/05/29 13:38 2004/05/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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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5/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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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늉늉 치카짱도 결국은 심오하고 심오한 시계에 빠졌군요
    우리 모두 다같이 질러보아요~(타앙!)

(추가) 중간고사....

2004/04/30 09:32
본 글은 2005년 2월 13일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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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어려웠다...
무지 어려웠다.
그나마 나는 공부도 안하고 놀았다.
수업 중에도 졸려서 꾸벅 꾸벅..

시험 문제를 받았을때..
암담했다.
시험이 끝나고, 다음 강의때 교수님께서 답을 알려주시면서 설명도 해주셨다.
더욱 암담했다.
그래도 재시험자에 대해서 얘기할때, 나를 안 보길래..
재시험은 아니구나...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늘, 대학 인터넷 게시판에..
재시험자들과 상위 톱 스코어 3명의 명단이 나왔다.

........내 이름이 보였다.
다시 봐도 내 이름 이었다.
확실했다.

2등 27점 CHiKA(30점 만점)

...............................2등...
물론 전체 과목이 아니라, 그 과목만 2등이지만...
놀랬다.
2등이라니!
이 내가!
손나 바카나!
우오오오오오오오!!!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봤다.
"저 맞습니까? 오류 아닙니까?"
아니 정말...찍었는데..(그것도 서술형으로 15문제였는데..)
........근데....2등?
뒤에서 2등이 아니옵니까?

랄까, 설마 나는 천재? 일리는 없고...
...............아무튼, 황당함과 기쁨에 부들부들
2004/04/30 09:32 2004/04/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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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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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원 AK&E 맴버는 아니었습니다.
랄까, AK&E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클랜이자 길드 비스므리한 '유이쨩 친위대'라고만 알아 두세..
아무튼, IRC에서 활동중이기는 한데, 채널을 알려드릴 수는 없고....
그냥 AK&E라는 것만 아시길...

아무튼, 저녁 식사나 하기로 하고, 오프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제부터 시간대로 쓰겠습니다.

오전 5시 : 기대가 되어서, 잠도 설치고, 부시시한 상태로 머엉하니..
오후 1시 : 팔푼쟁이님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채팅을 함..[.........]
오후 6시 30분 : 학교 끝...후다닥 신촌역에서 팔푼쟁이님과 만남...인데..
서강대쪽 출구로 오라니까, 서강대교 쪽 출구에서..기다리시..는...-_+
오후 7시 : 종각역 영풍문고에 가서, 만화책을 삼..
로맨스는 검의 광채 / 디지캐럿 극장판 / 연풍 1권
오후 7시 15분 : 나머지 분들과 만남..
저는 아테님을 처음 만났으나, 엣찌 오라를 느끼고 알아봄..
건전하신 리노아님은 하이도님으로 착각하심..._-_
오후 8시 : 목적지를 잃고 길을 헤매기 시작...

그 후로, 술이 들어가서 시간 개념 사라짐

아무튼 목적지는 '까르네스테이션'....
총 13만 8천원 나왔음..7명이었나..[.........]
랄까...이 이후로는 그냥 먹고 구른 기억 밖에는...
역으로 가는데...P님과 T님....
..........계단에서...
.....................위에 있는 짧은 치마의 여자분...
...............................그 사건을...
.........................................차마 쓰기 뭐하고...
.....................그냥 패스...[..........]

그 후, 해산해서 집으로 Go~!
버스 끊겨서 좌절 모드~!
간신히 집으로 돌아와보니, 이미 1시가 된...--;
아무튼, 럭셔리 오프때문에 빈곤 모드로 변환...

정말, 단돈 1만원 가져온 어르신분들께 경이를...
모자른 돈을 보태주신 이니그마님께 감사를...


....................필름 끊기지도 않았는데..-_-;;
어제 식사할때의 일은 거의 기억에 없는...
이 아니라, 도대체 쓸게 너무 많아서 그냥 패스...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럭셔리 만세..;ㅁ;
2004/04/29 09:31 2004/04/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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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005년 2월 13일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곳에 써놓았던 글을 본 블로그에 옮긴 글입니다.
생성시각을 별도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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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최근에, 우리의 귀여운 치카쨩은 게임을 하다가...
윈도우로 나가서 세워두고, TV를 보러 갔다 왔어요.
20분뒤 다시 컴퓨터로 오니..
어머나, 세상에..
컴퓨터쨩이 굳.어. 있었던 거예요♡
"이놈의 X같은 컴퓨터, 맨날 이래"라고 중얼거리며 마음씨 착한 치카쨩은
리셋 버튼을 주먹으로 콰아앙~ 꺄아아아~ 터프해~♥
쳐서 재부팅을 했지요.
그러나 그러나, 몹쓸 컴퓨터는, 윈도우XP 기동중에 다시 자동으로 재부팅 되는 거였어요.
평소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던 치카쨩은 그거에 놀래, "뭐야, 신발!!!"을 딱 3번 연달아 외치며,
컴퓨터를 잡고 흔들어 보았지만...
저런, 컴퓨터쨩은 이미 뒈져 버린지 오래였어요...ㅠ_ㅠ
잘 돌아갔던 윈도우 모드로 돌려봐도, 윈도우 복구로 살짜쿵 다시 깔아도...
아니, 되기는 잘 돌아가는데...
젠장맞을 바이러스가 걸려 있는 거였어요!
엄머! 나 좀 봐....여러분~ [젠장맞을] 이라는 것은 안 들은 거로 해주세요~♡
아무튼 V3와 Everyzone에서의 백신등으로 치료해보려고 했지만...
이 얼간이 같은 프로그램들은 조홀라 바이러스 한개도 없다고 압박을 주는 거였어요.
바이러스때문인지, svchost.exe는 CPU를 100% 사용하면서 독점해 버렸죠.
그에 질투를 느낀 치카쨩은 흑흑 흐느끼며 컴퓨터 본체를 주먹으로 딱 2대만 때렸어요.
더 때리고 싶어도 자신의 주먹이 더 아프니 더 때릴 수 없는 상태였어요...
저런, 치카쨩, 불쌍해..
불쌍한 치카쨩을 위해 우리 모두 엣찌한 것을 보내주자구요~♡
아무튼 화가 잔뜩 난 치카쨩은 윈도우 보호 모드로 가서...
문제를 일으키는 파일들...
그러니까
svchost라던가
이상한 파일이라던가
전.부.
지워 버렸어요~♡
물론, 그중에는 윈도우 시스템 파일도 있었다죠~
다시 윈도우를 부팅하니...
나쁜 바이러스는 용감무쌍한 치카쨩에게 혼쭐이 나서 도망치고 말았어요.
치카쨩은 CPU 사용률 왕자님을 구해 낼 수 있었죠.
그러나, 남 잘되는 것 못 보는 우리의 심술쟁이 빌게이츠군이..
어머나, 세상에! 그럼 못써요!
블루 스크린의 압박이라는 것을 심심하면 보여줬어요.
그러나 대범하고도 대범한 우리의 치카쨩...
"귀찬여"라고 쿨 하게 내뱉고서는 그냥 그 상태로 컴퓨터를 쓰기로 했답니다.
IRC를 가동 시키는데 5분, MSN도 비슷한 시간...
게임은 전부 10프레임 이하로 고정되고, MP3 틀어도 노래가 질질 늘어지고..
하드는 계속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귀여운 치카쨩은 그저 "씨바"만 외칠 뿐, 그런 모든 나쁜 아이들을 용서해 주었답니다..♡
그렇게 착한 치카 [미소녀] 공주님과, 컴퓨터군은 행복하게 야겜을 하면서 잘 살았답니다.
[끝]

인줄 알았던 치카쨩...
여기서 기막힌 반전을 당합니다.
나쁜 바이러스군이 다시 나타난거예요.
치카쨩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더 이상 바이러스군과 싸울 힘이 없던 거에요.
그때 심술쟁이 빌쨩이 상냥하게 소근소근 귓속말을 해줬답니다.
"얼른 포맷 때려, 씨바야.."
빌쨩의 마음속의 외침을 듣고서야 치카쨩은 "알았어, 씨바야"라고 싱긋
웃으면서 포맷을 했어요~
어머머머, 바이러스도, 빌쨩도...전부 사라지고 있었어요.
"그동안 즐거웠다!"
빌쨩은 마지막 블루 스크린을 보여주면 아스트랄 저편으로~
그리고 치카쨩은 매일, 빌쨩의 얼굴을 잊지 못 하고, 밤이면 밤마다
침대속에 혼자 들어서 시로이 누루누루~♥
빌쨩을 떠올리면 흠뻑...♡
꺄아아아아아...>ㅅ<
2004/04/21 09:30 2004/04/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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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er
    2006/12/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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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덜...;
    치카쨩은...이곳 주인님이신가요? '▽');
    • 2006/12/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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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풍으로 슬쩍 써봤다죠..oTL
  2. 치카는 미친놈
    2006/12/08 0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친놈 같다
    • 2006/12/09 0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이 글은 살짜쿵 정신 나간 느낌으로 썼기 때문에
      그런 소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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